메인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컨텐츠 내용

  1. 강연회
  2. 강연회 정보
[마감] K-피플, 아프리카를 잇다 | 한-아프리카재단 특집 세바시 강연회
과정 이미지
[마감] K-피플, 아프리카를 잇다 | 한-아프리카재단 특집 세바시 강연회 클래스정보
신청기간 2022.11.14 - 2022.11.30
교육기간 2022.12.08 - 2022.12.08
교육시간 1시간
수강료 무료 신청 마감!
강연회 소개

강연회-참여신청_세바시홈페이지.png

 

 

dtl_1668347829641.jpeg

 


하림 | 가수 , 한아프리카 재단 홍보대사 <편견없이 사랑하는 법 >

“ 아프리카인들은 음악을 정말 사랑하지만 접할 기회가 부족하니까요.” 10년 넘게 ‘guitar for Africa’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아프리카 지역 어린 뮤지션들에게 악기를 전달해오고 있다. 악기를 살 형편이 안되지만 음악 재능이 있는 사람들에게 악기를 전달해주며 아프리카에 음악과 마음을 함께 전달해준다. 가수 하림이 아프리카에 의식주가 아닌 악기를 보내는 진짜 이유를 들어본다


윤성혁 | 삼성전자 고문, 전 삼성전자 아프리카 총괄 < 위기를 기회로 돌파하는 법 >

2017년 아프리카 총괄로 임명되어 2020년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주재하며 삼성전자 주요 제품들의 시장점유율을 압도적인 1위로 성장시켰다. 16년간 미국 주재원이었던 그가 아프리카 시장에서 위기를 돌파 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아프리카에서 성공적인 로컬 리더십 경영을 펼친 윤성혁 고문의 성공 비결을 들어본다


윤선희 | 유엔세계식량계획 WFP 한국 사무소장 <두 대륙, 한사람 >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인도적 지원 기관인 유엔세계식량계획 (UN World Food Programme, WFP) 의 윤선희 한국사무소장은, WFP 소속 한국인으로는 드문 아프리카 출신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말라위로 여섯살 때 이민가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대학과 대학원까지 마친 '찐 아프리카 사람'이다. 아프리카의 저개발 국가의 가난과 절망은, 여섯살 마리안에게는 평범한 일상으로 느껴졌다. 40년 뒤인 2022년, 말라위를 비롯해 123개 국가 및 지역에 식량을 지원하는 WFP한국사무소 수장인 윤선희 소장에게 가난과 절망, 그리고 아프리카는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


임상우 | 외교부 북미국장, 전 주마다가스카르대한민국 대사 < 모두가 평등해야, 미래가 행복하다 >

25년 경력의 외교관으로 인도양 아프리카에 있는 섬 마다가스카르에 주재하는 첫 대한민국 대사로 발령 받았다. 3년간 마다가스카르 사람들과 3년간 동고동락 하면서 더 밝은 미래를 그려가기 위해 노력했다. 코로나19 위기가 초래했을 때, 전염병 앞에서 인류가 평등하다는 사실을 몸소 보여준 인물이기도 하다. 2020년 한국인 최초로 마다가스카르 최고 훈장을 수상했던 임상우 국장의 생생한 외교 이야기를 들어본다.


박중열 | 제리백 (Jerrybag) 대표 < 현장이 답이 되는 이유 >

아프리카 아이들이 머리에 이고 다니는 무거운 물통을, 양 어깨에 멜 수 있는 백팩 형태의 제리백을 디자인했다. 제리백은 우간다의 현장을 살리고 현지인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박중열 대표는 우리가 모르거나 지나쳤던 글로벌 지역의 사회적 이슈와 스토리를 브랜드를 통해 발견하게 된다고 말한다.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찾아내며, 현지인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박중열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안내사항

일시: 12월 8일 (목) 오후 7시 시작(관객입장 오후 6시 40분부터)
장소: 목동 CBS 2층 G스튜디오
관객 선정 발표: 12월 1일 (수) 오후 중 문자 발표 (*당일 현장에서 문자를 보여주시고 입장하시면 됩니다)

 

 

유의 사항
-기침, 인후통, 발열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 시 입장 불가할 수 있습니다.
-응모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하며 이벤트 종료 1개월 후 폐기합니다.
-응모 시, 방송제작을 위한 초상권 활용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관객 리액션 촬영이 있습니다)
교육장소 :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9-1 CBS 2층 G스튜디오 (목동)